본문 사무엘상 7장 12~14절 중 12절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앞세우고 나아가 싸웠지만 패배하고 언약궤마저 빼앗겼습니다. 언약궤를 마치 부적처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엄과 위엄을 드러내시며 언약궤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참 뜻은 언약궤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사무엘은 백성들을 미스바에 모아 하나님의 참 뜻을 가르쳤습니다. 백성들은 참된 하나님을 믿지 않고 형식적인 하나님을 믿었던 불신앙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다시 블레셋이 침입해 왔을 때 사무엘이 기도하고 나아가 싸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도우심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무슨 일을 하든지 나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구함으로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하옵소서.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앞세우고 나아가 싸웠지만 패배하고 언약궤마저 빼앗겼습니다. 언약궤를 마치 부적처럼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존엄과 위엄을 드러내시며 언약궤가 이스라엘 진영으로 돌아오게 합니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참 뜻은 언약궤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사무엘은 백성들을 미스바에 모아 하나님의 참 뜻을 가르쳤습니다. 백성들은 참된 하나님을 믿지 않고 형식적인 하나님을 믿었던 불신앙의 죄를 회개하였습니다. 다시 블레셋이 침입해 왔을 때 사무엘이 기도하고 나아가 싸웠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도우심으로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무슨 일을 하든지 나의 부족함을 고백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도움을 구함으로 선한 일을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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