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강아지 이름 냉이와 달래로 지었다.
흰놈이 달래고 약간 노란 놈이 냉이다.
아들이 내려와서 강아지와 잠시 포즈 취하다.
강아지가 겨울 나기위해 애쓴 흔적이 많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