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강아지

imhp 2011. 2. 26. 21:28

강아지 이름 냉이와 달래로 지었다.

흰놈이 달래고 약간 노란 놈이 냉이다.

 

 아들이 내려와서 강아지와 잠시 포즈 취하다.

강아지가 겨울 나기위해 애쓴 흔적이 많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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