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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양식

본문 예레미야애가 3장 19~26절 중 26절 사람이 여호와의 구원을 바라고 잠잠히 기다림이 좋도다 예레미야는 나라가 망하고, 성전이 파괴된 당시에 자신과 유대 민족이 겪은 고통을 쑥과 쓸개즙처럼 강렬한 쓴맛을 맛보는 경험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고통 속에서도 선지자 예레미야는 약속을 지키시는 신실한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놀랍게도 절망의 몸부림에서 믿음의 소망이 움터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예레미야는 변하지 않는 고통스런 상황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언제나 선하시고, 한결같은 사랑과 긍휼로 자신에게 다가오는 하나님을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예레미야는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대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고통과 힘겨운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나의 이야기 2022.08.29

220828 삼채원가정교회 주일예배 설교문

20220828성령강림절 후 열두 번째 주일예배 삼하20장14~22절(지혜있는 여인) 【준비찬송】 찬송가 449장 예수 따라 가며 입니다. 지금부터 22년 8월28일 성령강림절 후 열두 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개회찬송】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개회기도】여호와는 나의 힘과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 그러므로 내 마음이 크게 기뻐하며 내 노래로 그를 찬송하리로다(시 28:7) 아멘 죽을 수밖에 없는 죄인들을 불러 모아 구속의 기쁨을 주시고 천국의 삶을 살게 허락하신 아버지 하나님! 독생자 예수님이 흘리신 보혈의 능력으로 지난 한 주간에도 승리하게 하시고 거룩한 주님의 날에 아름다운 삼채원 동산에서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도 저희들이 가지고..

교회 2022.08.28

하늘 양식

본문 느헤미야 5장 9~19절 중 19절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 백성을 위하여 행한 모든 일을 기억하사 내게 은혜를 베푸시옵소서 성도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면서, 은혜를 구하기 위해 기도하고 찬양하며, 하나님의 자녀임을 드러냅니다.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해 하나님을 경외하며,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지 않고 말씀에 순종하였고, 하나님이 자신을 지극히 사랑하심을 깨닫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받은 사랑을 베풀었다고 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셔서 자녀로서 말씀에 늘 순종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드러내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오늘도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풍성히 누리는 우리들이 되게 하옵소서.

나의 이야기 202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