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성령강림절 후 네 번째 주일예배 삿14장10~20절(수수께끼) 【준비찬송】 찬송가 588장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입니다. 지금부터 22년 7월3일 성령강림절 후 네 번째 및 맥추감사 주일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개회찬송】 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개회기도】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마 6:26) 아멘 올 2022년 상반기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저희가 감사의 찬양을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내려주신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주님께서 임재하시는 삼채원 동산에서 저희 부부가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공중의 새를 먹이시고 들 풀 하나하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