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210606 주일예배 설교문

imhp 2021. 6. 5. 20:41

20210606 성령강림 후 두 번째 주일예배 사도행전1.(성령강림 행2:1~4)

준비찬송찬송가 186장 영화로신 주 성령 입니다.

지금부터 2166일 성령강림절 후 두 번째 주일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개회찬송찬송가 27장 빛나고 높은 보좌와

개회기도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10:9~10) 아멘

썩어 없어질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살고 있는 저희들에게 천국을 소망하게 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지난 한 주간에도 저희들의 모든 삶을 지켜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복된 삶을 누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한없이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들이지만 믿음으로 한 마음이 되어 이곳 삼채원 동산에서 사돈님 내외분과 저희들이 모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배하오니 저희들의 예배를 즐거이 받아주시옵소서. 은혜를 사모하는 영혼들을 사랑으로 품어주시고 예비하신 하늘의 축복을 충만하게 내려주시옵소서. 오늘은 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희생자들을 기리는 현충일입니다. 유가족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할 수 있는 복된 나라가 될 수 있게 지켜주시옵소서.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경배찬송찬송가 15장 하나님의 크신 사랑 찬송하겠습니다.

신앙고백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성시교독교독문 80. 고린도 후서 4

봉헌찬송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봉헌시간입니다.

봉헌과 축복의 기도

날마다 동행하시며 저희들의 삶을 지키시고 인도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에게 은혜를 주셔서 오늘 거룩한 주일에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예물을 봉헌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처럼 우리 두 가족이 모여 즐거운 산행을 하게 하시고 주님이 창조하신 만물 속에서 주님의 뜻을 찾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모든 것, 만남과 교제와 가족을 이루어 더불어 사는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주님 주신 은혜에 기뻐하며 저희들이 정성껏 준비하여 드리는 이 예물로 주님의 크신 영광이 나타나게 하시옵소서. 이 봉헌예물이 사용되는 곳에 주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게 하시고, 죄에 갇혀 허덕이는 인생을 구원하는 데 쓰이는 작은 씨앗이 되게 하시옵소서. 만물의 주인이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찬송찬송가 190장 성령이여 강림하사 찬송하고 난 손 춘선 권사님이 대표 기도해 주시겠습니다.

대표기도손춘선 권사

성경봉독사도행전 2:1~4. 1.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2.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3.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4.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아멘

특별찬양찬송가 191장 내가 매일 기쁘게 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저희 부부와 사돈님 내외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처럼 같이 모여 등산을 하며 건강을 도모하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희들을 어여삐 여겨주시고 오늘 산행에 함께 하시며 저희들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산행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축복하셔서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주님! 은혜를 내려 주시옵소서. 특별히 이 자리에서 간절히 기도하옵는 것은 우리 가족 중에 질병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셔서 건강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고 들으면서 하나님의 깊으신 뜻을 보다 자세히 깨달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성령님 함께 하셔서 저희들의 우둔한 머리를 지혜롭고, 명철하게 하시옵소서. 말씀에 순종하여 우리의 일상생활이 주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합당한 산제사가 되게 하시옵소서. 우리의 구주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제목성령강림 : 오늘 말씀을 통하여 많은 은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개인이든, 가정이든, 교회이든 기초가 약하면 주변 상황과 환경에 따라 쉽게 흔들리게 됩니다. 내외부적으로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와도 무너지지 않고 굳건히 서서 주어진 사명을 제대로 감당하려면 기초, 뿌리가 튼튼해야 합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의 기초, 뿌리라 할 수 있는 성령강림에 대하여 우리는 분명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기록하였습니다. 누가복음은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예수님이 하신 일을 기록하였습니다. 사도행전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한 제자들이 복음 전파를 위해 활동한 사실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예수님이 명령하신 복음전파의 사명을 행동으로 옮긴 내용을 자세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부활 승천하신 후에 제자들에게 보내신 성령의 역사와 섭리에 따라 기록하였기 때문에 사도행전은 성령행전이라고도 부릅니다.

성령의 역사는 초대 교회를 탄생시키고 확장시키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은 이런 성령의 역사가 시작된 오순절 성령강림에 대한 말씀입니다.

오순절에 있었던 성령강림 사건은 역사의 물결을 뒤집어 놓았습니다.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으며 비린내를 풍기던 어부들과 사회에서 푸대접을 받던 하층민들이 역사 변동의 주역으로 등장한 것입니다. 그들에게 성령이 임하였을 때 세상 어느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죽음과 영생의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바리새인이나 사두개인과 같이 지도층이 아닌 천대 받던 사람들, 예수님을 따랐던 120명의 제자들이 교회시대, 성령시대의 문을 열었습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방문을 걸어 잠그고 죽음이 무서워 두려워 떨며 기도하던 그들이 방문을 활짝 열고 뛰쳐나왔습니다. 제자들은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용감히 외치기 시작했습니다. 자신들의 생명을 예수님처럼 담대하게 버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일이 있은 후 300여년이 흘렀을 때 그들이 외친 복음의 소리가 확산되어 당시 세계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를 정복하였습니다. 무엇이 연약한 제자들을 이토록 능력 있는 사람들로 만들었습니까?

성령의 강림 때문이었습니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 달라졌습니다. 성령이 임하면 달라지게 되어있습니다. 성령이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면 주시는 가장 좋은 것입니다.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은 무엇입니까?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죽으시고 보내시는 분이 누구입니까? 그분이 성령님입니다. 성령은 예수님이 세상에 오셔서 하신 일과 장래의 일을 우리에게 밝히 알도록 보여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님은 예수님과 똑 같은 생각과 일을 하시는 분입니다. 성령은 바람 소리 같고 불꽃과 같은 모습으로 우리 마음에 오십니다. 그분은 삼위일체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성령의 오심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자기의 얄팍한 이성과 경험 안에서만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이성과 생각으로 정의할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동일본체이신 성령의 능력이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구약에서 보면 아브라함의 아내인 사라는 경수가 끊어져 할머니가 다 된 나이 90세에 임신을 하였습니다. 신약에서 보면 남자를 알지 못하는 처녀 마리아가 잉태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인간의 생각으로 어찌 이런 일이 가능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천사가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사람들에게 대답합니다. 누가복음 1:37절입니다.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즉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마가의 다락방에 기도하는 120문도들에게 성령이 임하셨습니다. 그래서 마침내 교회라는 공동체가 탄생한 것입니다. 참다운 교회 공동체가 탄생하던 순간을 몇 가지로 나누어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모임 안에 오심: 1절에 보면 120명의 제자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여 있을 때 성령이 그들 모두에게 임하였습니다. 성령의 역사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이는 곳에 나타납니다. 두세 명이라도 우리가 힘써 모일 때 주님이 일하십니다. 오순절 날 성령강림도 120문도가 모인 그곳에서 일어났습니다. 단순히 공간적으로 한 곳에 모여 있었다는 말이 아닙니다. 소위 생명공동체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잡히면 죽을 줄 알고도 모임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죽음과 같은 환난 극복: 요한복음 16:33입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환난을 당하며 사는 것이 우리들의 일상입니다. 우리는 환난을 당하면 자꾸만 세상의 지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사소한 문제들은 해결이 될 수 있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남아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는 하나님께 집중해야만 해결이 됩니다. 스스로 힘써 노력하여 해결하려고 하나 결국에는 해결하지 못하고 죽게 됩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무엇입니까? 생명의 탄생과 죽음, 이 세상에서 존재의 이유, 죽음 이후의 세상 등입니다. 이러한 근본적인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곧장 하나님! 지금 당장 부닥친 골치 아픈 일을 해결하고 난 후에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합니다. 하지만 골치 아픈 일을 해결하고 나면 또 다시 생겨납니다. 결국은 문제해결을 못하고 사람은 죽습니다. 성령의 강림으로 제자들은 죽음을 겁내지 않았습니다. 죽음을 극복하면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차별이 없음: 120명의 제자들이 모여 있었습니다. 그들 중엔 배운 사람, 못 배운 사람, 유대인과 이방인, 온유한 사람과 괴팍한 사람, 믿음이 큰 사람과 적은 사람 등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섞여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모인 사람 모두가 성령을 받았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 모두가 성령을 받을 수 있었습니까? 그곳에는 이미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은혜의 공동체가 형성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잘 타는 장작불 속에 생나무를 넣어도 잘 타듯이 은혜의 자리에 있으면 믿음이 약한 사람도 쉽게 은혜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하나님이 영적으로 임재하심: 성령강림의 역사는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소리와 불꽃으로 보였습니다. 본문 2절입니다.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바람이 불지만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바람은 만질 수도 없고 볼 수도 없으나 나뭇가지와 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소리를 듣고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이 바람 같은 소리가 급하고 강하게 일어났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바람 소리, 천둥소리로 성경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본문 3절에는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하고 말합니다. 성령이 임하신 것은 하나님의 영이 임하신 것입니다. 다른 말로 그리스도의 영이 임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 승천하시고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으셔서 성령을 부어주시는 분이 되셨습니다. 사도행전 2:33절입니다.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불의 혀와 같다는 것은 불이란 하나님의 임재를 말할 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소멸하고 정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임하게 되면 예수님께서 이미 약속하신 죄 사함과 구원의 내용들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음의 눈을 열게 함: 성령은 눈을 열어 보게 하는 역사로 나타납니다.

사도행전 2:17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젊은이들의 눈을 열어 비전을 갖게 합니다. 늙은이들의 눈을 열어 하나님 나라를 보게 합니다. 눈이 열려야 교회의 비전이 보이고 하나님 나라의 비전이 보입니다. 일찍이 사도 바울은 섬겨야 할 교회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터키에서 그리스로 건너가서 복음을 전파하였습니다. 마음의 눈으로 볼 수 있었던 바울에 의해서 유럽으로 기독교가 전파되었습니다.

그리고 성령이 강림한 결과가 어떠한 현상으로 나타났습니까? 한 마디로 말이 통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오순절에 천하 각국의 사람들, 무려 15개 나라 사람들이 예루살렘에 모여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 가운데 존재하였던 언어의 장벽, 문화의 장벽이 무너졌고 대화가 시작되고 교제가 이루어지는 교회, 즉 사랑의 공동체가 형성된 것입니다.

놀라운 이야기입니다. 말씀을 전하는 자와 듣는 자 사이에 신령한 역사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사도행전의 주제는 성령이 임하여 유대인뿐만 아니라 이방인의 마음의 눈까지 열게 하였다는 것입니다.

딱 한 번 만나서 말씀을 전했는데 듣는 사람이 예수를 영접합니다. 빌립보에서 루디아도 그렇게 사도 바울을 통해서 주를 영접했습니다. 성령이 마음의 눈을 열어서 낯선 사람을 만나더라도 단 한 번 이야기함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베드로의 단 한 번의 설교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제자들의 말을 듣고 마음의 눈이 열리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집을 열어서 교회 공동체를 만들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1017절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말합니다. 매우 귀중한 말씀입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는 것입니다. 듣는다는 관계가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관계는 들음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관계를 맺도록 작용하는 것 또한 성령의 역사입니다.

오늘은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교회 공동체가 형성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여기 모인 우리들이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모두에게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셔서 성령님이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축복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메마른 우리들의 마음에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힘으로 온전히 변화되어 환난과 고통이 많은 이 세상을 담대하게 이겨낼 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사도행전 21~4절을 읽고 묵상할 수 있게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경 말씀이 예수님을 보여 주고 있음에도 우리는 듣고 읽고 묵상하면서도 주님을 올바로 영접하지 못하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큰 은혜를 우리 인간의 좁은 소견으로는 제대로 알 수가 없습니다. 주님! 저희들에게도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주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때마다 주님을 올바르게 알 수 있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완고한 우리들의 자존심을 내려놓게 하시고, 우리 자신보다도 우리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폐회찬송찬송가 185장 이 기쁜 소식을 입니다.

축도축도로 주일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내주 역사 충만 교통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말씀에 순종하고, 주시는 사명을 잘 감당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다짐하는 성도들의 머리 위에와 섬기는 교회 위에와 삼채원 가정교회 위에와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있을 지어다. 아멘

'교회' 카테고리의 다른 글

210613 주일 가정예배 설교문  (0) 2021.06.13
210609 수요예배 설교문  (0) 2021.06.09
210602수요예배 설교문  (0) 2021.06.02
210526 수요 설교문  (0) 2021.05.26
210523성령강림주일 설교문  (0) 2021.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