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210721 수요가정예배 설교문

imhp 2021. 7. 24. 06:58

20210721 수요 가정예배 로마서 5.(걸림돌 9:27~33)

준비찬송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입니다.

지금부터 21721일 수요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개회찬송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개회기도오늘 주님이 임재하시는 삼채원 동산에서 수요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어느 곳에서나 함께하시며 지켜주시는 주님! 이곳 삼채원에서 드리는 저희 예배를 즐거이 받아주시고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녀인 최 지윤 집사가 주님의 은혜로 갑상선 암 수술을 잘 마치게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간곡히 기도하는 것은 아직도 완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는 최 지윤 집사를 조속히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회복시켜 주시길 원합니다. 그리고 다른 가족들의 건강도 지켜주시고 모두가 맡은 일을 즐겁게 감당할 수 있게 하옵소서. 모든 고통 받는 자들을 도우시며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신앙고백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 하겠습니다.

찬송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찬송하신 뒤에 황보 송옥 사모님이 기도하겠습니다.

대표기도황보 송옥 사모

성경봉독로마서 927~33

27.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자손들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받으리니 28.주께서 땅 위에서 그 말씀을 이루고 속히 시행하시리라 하셨느니라 29.또한 이사야가 미리 말한 바 만일 만군의 주께서 우리에게 씨를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소돔과 같이 되고 고모라와 같았으리로다 함과 같으니라 30.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을 하리요 의를 따르지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를 얻었으니 곧 믿음에서 난 의요 31.의의 법을 따라간 이스라엘은 율법에 이르지 못하였으니 32.어찌 그러하냐 이는 그들이 믿음을 의지하지 않고 행위를 의지함이라 부딪칠 돌에 부딪쳤느니라 33.기록된 바 보라 내가 걸림돌과 거치는 바위를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함과 같으니라 아멘

특별찬양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입니다.

기도사랑의 하나님! 이곳 삼채원에서 주님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말씀과 찬송 가운데 주님이 베푸시는 은총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올해는 신약성경을 좀 더 자세히 읽고 깊이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로마서 9~10장 중에서 일부를 읽고 묵상합니다. 성령님 함께 하셔서 주님의 뜻을 더 깊고,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는 지혜와 명철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말씀 제목걸림돌. 말씀으로 은혜 받는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어느 때나 사업하는 사람들은 먹고 살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살아남기 위하여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고객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를 사전에 조사해서 최고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 고민하는 것입니다. 식당을 하려면 음식의 질과 종업원의 서비스만이 아니라 분위기와 넓은 주차장까지 확보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전국에 5만여 교회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이 먹고살기 힘들어서 교회로 나오지 않으니 신도들을 모시기 위해서 온갖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상 사업과 마찬가지로 교회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일반인들이 오게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웰빙교회, 레포츠교회, 복지요양교회, 틈새교회 등의 이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새로운 교회 이미지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교회에 오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걸림돌을 없애려고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일부러 부딪히는 돌과 거치는 반석을 두신다고 하십니다. 너무나 예상 밖의 말씀이 아닙니까? 대부분의 교회는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이 예수 믿게 하여 영생도 얻고 세상에서도 성공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하든지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호감을 가지고 나오도록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과연 성경이 그렇게 말씀하고 있는지 보고자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인간은 생명나무로 나아가는 길이 차단되었습니다. 범죄이후 인간은 생명나무 열매를 따 먹지 못하도록 에덴동산에서 쫓겨난 것입니다. 어느 인간도 스스로 노력하여 생명을 얻을 수 없는 것입니다. 원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달음박질 한다고 되는 것도 아닙니다. 오직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 생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인간의 어떤 행위의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미리 예정하신 자를 부르시고 의롭다 하시고 영화롭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선택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아브라함의 후손이 바닷가의 모래같이 많아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남은자만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남겨두시지 않으셨다면 소돔과 고모라 같았을 것입니다. 구약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남겨두신 이유는 씨, 결국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씨를 위하여 남겨진 백성들이 구약의 남은 자라면, 신약에서는 그 씨로 인하여 남겨진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이신 씨로 인하여 복을 받아 나온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기가 내세울 자랑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이나 신약이나 간에 남은 자들의 특징은 오직 그들을 부르신 주님의 긍휼과 자비만이 담겨져 있을 뿐입니다. 스스로를 치장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율법이나 다른 것들로 자신을 치장하지 않아도 주시는 긍휼을 입는 것입니다. 선물로 주시는 의의 옷을 입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으로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 로마서 9:30-31절을 봅니다. 의롭고 거룩하신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려면 의롭지 않고는 살아 갈 수가 없습니다. 마음에 평화를 얻으려면 의롭다 함을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없는 것입니다. 칭의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의의 법을 쫓아서 달려간 이스라엘은 의에 이르지 못하고 의를 쫓아가지도 아니한 이방인들이 의에 이르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난 것입니까? 의를 쫓아갔는데 그들은 의를 얻지 못하였고, 이방인은 쫓아가지도 않았는데 의를 얻었다는 것입니다. 의라는 것이 인간의 노력이나 행위로 얻어 낼 수가 없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을 지킴으로 의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인간의 행위에 나타난 경건한 공적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거저 주시는 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 믿음인 것입니다. 이 믿음조차 하나님의 선물입니다만 이스라엘은 이 은혜의 선물을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보여준 거부의 최종 모습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를 배척한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 것을 유대인들이 거부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의보다도 자기들의 의를 믿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오늘 말씀에서는 믿음에 의지하지 않고 행위에 의지하였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자기 행위에 의지한 결과 의에 이르지 못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행위의 반대말이 무엇입니까? 하지 않음이 아니라 믿음입니다. 믿음이란 사람이 일한 결과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행위와 대비시켜 말씀하고 있습니다. 행함으로 의가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행위 하지 않아야 의가 된다는 것 또한 아닙니다. 복음을 듣고 아무것도 행하지 아니하는 것이 의 인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믿음이란 그런 것이 아닙니다. 행하거나 행하지 않거나 간에 의라는 것은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의롭다 하시는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율법이 주어진 것은 인간 행위의 한계를 알게 하시고 죄 아래 가두기 위한 것입니다. 가두어 버림으로 주의 긍휼만 바라보게 하는 몽학선생의 역할을 합니다. 율법 그 자체를 지켜서 의에 이르는 인간이 하나도 없음을 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자기 행위를 의지해서 나오는 것은 결국 자기 의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스스로 의를 세우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따로 마련하신 의를 배척하는 결과가 된 것입니다(10:3).

오늘 본문의 말씀은 이사야 8:14-15, 28:16절의 말씀입니다. “14.그가 성소가 되시리라 그러나 이스라엘의 두 집에는 걸림돌과 걸려 넘어지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 주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니 15.많은 사람들이 그로 말미암아 걸려 넘어질 것이며 부러질 것이며 덫에 걸려 잡힐 것이니라”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보라 내가 한 돌을 시온에 두어 기초를 삼았노니 곧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촛돌이라 그것을 믿는 이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로다이 두 곳의 말씀을 보시면, 여호와를 의지하여야 할 백성들이 여호와를 의지하지 아니하고 헛된 것을 의지하고서는 스스로 안전하다 여기는 자들에게 대하여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심판의 방법은 시온에 한 돌을 세우시는데 그 돌은 시험한 돌이요 귀하고 견고한 기초 돌인데 그것을 믿는 자는 다급하게 되지 아니하리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한 돌을 믿어야 심판을 당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돌이 어떤 돌입니까? 사람들이 볼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돌입니다. 건축자들이 쓸모없다고 버린 돌입니다. 그 돌을 믿느니 차라리 내 주먹이나 믿으리라고 할 만큼 사람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하는 돌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세우신 이 돌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누가복음 20:9-19절에서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다는 예수님의 비유 말씀이 있습니다. 포도원을 잘 만들어놓고 농부들에게 세를 주었습니다. 때가 되어 세를 받으려고 자기 종들을 보내자 농부들이 세를 주기는커녕 종들을 때리고 죽이고 돌로 친 것입니다. 다음에 더 많은 종들을 보냈는데도 역시 그러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 아들을 보냈습니다. 그러자 아들을 죽이면 포도원이 자기들 것이 될 줄 알고 아들마저 죽여 버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이 포도원의 주인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수님이 유대인들에게 물었을 때 그 악한 농부들을 진멸하고 제때에 실과를 바칠 사람들에게 다시 줄 것이라고 답합니다. 그리고 비유의 말씀을 듣던 유대인들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원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 진멸 받아 마땅한 자들이 자기들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때 예수님은 만약 그렇게 된다면 건축자의 버린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은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고 다시 묻고 계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들은 서기관들과 대제사장들은 자기들에게 하신 말씀인줄 알고 어떻게 하든지 예수를 죽이려고 계획하는 것입니다.

자기들의 죄를 지적받았으면 회개하여야 할 텐데 회개하기는커녕 예수를 죽이려고 여러 가지 책을 잡고자 질문들을 하는 것입니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내어야 하는가 말아야 하는가? 현장에서 간음한 여인을 모세 법에 의하면 돌로 쳐 죽여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의 질문들을 하며 예수님을 올무에 걸어 처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을 잡아서 처형하고 말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그렇게 구원자를 기다리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하나님께서 세우신 돌에 걸려 넘어진 것입니까? 그것은 예수님을 보니 도저히 자기들의 소원을 이루어줄 구원자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그들이 평소에 바라고 원한 메시아와는 너무나 거리가 멀었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병도 고치고, 기적도 행하니까 자기들을 구원해줄 메시아인줄 알고 따라 나섰습니다. 하지만 갈수록 백성들이 원하는 것을 주시는 것이 아니라 이상한 말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6장에 보면 예수님이 하신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고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수님을 임금으로 삼으려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다른 곳으로 피하였습니다. 그리고 내가 줄 떡은 먹고 죽는 떡이 아니라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이며 자신의 살이요 자신의 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고 하면서 다시는 따라 다니지 아니하였습니다. 또 마태복음 1419절에 보면 어떤 서기관이 예수님을 따라가고자 하나 예수님께서는 새도 깃들일 곳이 있고 여우도 굴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조차 없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께 물로 세례를 주다가 성령이 임하시는 것을 보고서 예수님을 증거 한 세례 요한조차 예수님의 정체를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세례 요한이 감옥에서 예수님의 행하시는 소식을 듣고, 당신이 오실 그 메시아가 맞는지 아니면 다른 메시아를 기다려야 하는지 제자들을 보내어 묻고 있습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대답하신 말씀이 무엇입니까? 마태복음 11:6절입니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하고 말씀하십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듣고 알고 있는 예수님은 어떤 예수님이십니까? 십자가에서 저주받아 돌아가신 그 예수님이 맞습니까? 사람들이 모두 다 싫다고 외치며 대적하고 배척한 그 예수 그리스도가 맞습니까? 성령이 임하고 난후 사도들이 증거 하고 있는 내용은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를 하나님께서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때에 예수님께서는 어떠한 상태로 돌아가셨습니까?

가장 심한 고통과 최고의 부끄러움을 다 당하신 것입니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아니하고 벌거벗겨져서 아무런 기적도 없이 돌아가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침 뱉고 저주하며 돌아선 십자가입니다. 자기가 남은 구원하면서 자기는 구원하지 못하고 죽어가는구나! 네가 메시아라면 네 자신부터 구원해보라고 사람들이 조롱하였습니다. 멸시와 고통과 수치 속에서 힘없이 죽어갔습니다. 그러면서 다 이루었다고 하셨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다 이루었다는 것입니까?

대부분의 설교를 들어보면 십자가,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는 있는데 그것이 결론이 아닙니다. 설교의 결론은 십자가 신앙에서 세상의 성공과 복이 나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믿으면 영생은 물론이고 세상의 성공과 복도 챙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저렇게 신앙생활을 하면 된다고 합니다. 이것을 기대하고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절규 속에서 함께 버림받는다는 의식을 가지지 않고 십자가를 바라보는 자들에게 예수님은 걸림돌이 되는 것입니다.

놀라운 일은 예수님과 같이 죽어가는 강도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시험당하고, 버림받은 그 돌을 믿는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평생 강도짓하다 처형당하는 강도, 얼마나 부끄러운 인생입니까? 그러나 예수를 믿는 순간 그 강도는 전혀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고 영원한 낙원에 들어간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 최대의 기적이요 은혜요 복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를 믿는 자는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죄인인지를 알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사람입니다.

기도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로마서 9장의 일부를 읽고 묵상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니 감사합니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면서 주님의 뜻을 조금이나마 더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선악과를 먹은 우리들은 지혜가 부족하여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도대체 잘 알지 못합니다. 내 생각은 내려놓고, 보내신 성령님을 모시고 주님의 뜻을 올바로 분별할 수 있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신 믿음을 통하지 않으면 미련하고 완고한 저희들은 주님의 말씀을 알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생각을 내려놓고 보내신 성령님의 뜻에 귀를 기울이며 눈을 뜨고 깨달을 수 있게 하옵소서. 바울 사도가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나 성령을 받은 후에는 주님의 뜻에 따라 순종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볼 때 마다 우리들 스스로가 얼마나 완악한 사람들인지 깨닫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의지하여 축복받고 살아가는 성도가 되게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일을 하는 자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폐회찬송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입니다.

축도축도로 수요 예배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지금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극진하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내주 역사 충만 교통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말씀에 순종하며, 주님 주신 은혜를 잊지 않고 표현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다짐하는 성도들의 머리 위에와 섬기는 교회 위에와 삼채원 가정교회 위에와 이 나라 이 민족 위에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있을 지어다. 아멘

 

 

매일 매순간 주님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릴 수 있게 하옵소서.

 

2021721일 수요 가정예배 순서

 

준비찬송 찬송가 379장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 다같이

 

개회찬송 찬송가 31장 찬양하라 복되신 구세주 예수 - 다같이

 

개회기도 예배 인도자

 

신앙고백 사도신경 - 다같이

 

찬송찬송가 382장 너 근심 걱정 말아라 - 다같이

 

대표기도 황보 송옥 사모

 

성경봉독로마서 927~33

 

특별찬양 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다 같이

 

말씀선포 걸림돌 - 예배 인도자

 

폐회찬송 찬송가 384장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 다같이

 

축도 예배 인도자

 

 

광고 예배 속에서 주님의 참사랑을 경험하게 하옵소서.